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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30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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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스타들의 스타일은 변덕스럽다.

어떤날은 베스트 드레서에 올랐다가, 다음날은 워스트 드레서로 꼽히기도 한다. 완벽하게 계산된 스타일이 아니기에 기복이 심하다.

그러나 그들의 스타일에 투덜투덜 토를 달 수 없는 것은 언제나 싱그럽다는 점 때문이다.
하얀 무지 티셔츠를 입어도, '남방'이라는 말이 더 잘 어울리는 구깃한 셔츠를 입더라도 그들이 입었다 하면 풋풋하고 에너지가 느껴진다.

그래서 우리가 그들의 스타일에 열광하는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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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의 반항아' 제임스 딘
<이유없는 반항>, <자이언트> 등의 대표작을 통해 부드러우면서도 강렬한 카리스마를 겸비한 매력으로 아직까지 회자되며, 변치않는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그의 패션은 단 세 가지 아이템으로 압축된다. 무신경하게 걸쳐 입은 가죽자켓과 면 티셔츠 그리고 청바지. 여기에 무심한 애티튜드까지 더해지면 무엇을 바라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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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청춘 아이콘' 잭 에프론
풋풋함과 섹시함을 넘나드는 이 배우는 제임스 딘을 잇는 21세기 청춘 아이콘으로 손꼽히고 있다. 부드러우면서도 남성적인 외모 그리고 건강하고 다부져 보이는 몸매에서 느껴지는 섹시한 남성미. 카리스마 있는 깊은 눈빛. 이런 평소 잭 에프론의 스타일은 말 그대로 세련된 캐쥬얼 룩. 체크 셔츠에 스트레이트 핏의 팬츠 그리고 선글라스는 필수. 자신의 몸에 적당히 핏대는 것이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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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듯한 모범생' 조쉬 하트넷
조시 하트넷은 비교적 모범생의 이미지가 강하다. 파파라치 사진 속 그의 스타일은 단조로울 정도로 블랙 & 그레이가 압도적이다. 셔츠와 티셔츠 그리고 청바지로 이어지는 그의 스타일은 최대한 단정하지만 어딘지 모르게 순진해 보인다. 그러나 고도의 색 배합 스킬로 스타일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킨다. 약간 뚱뚱한 운동화도 빼놓을 수 없는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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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여성들의 이상형' 애덤 브로디
애덤 브로디는 당장 우리집 문을 두들기며, 같이 놀자고 보챌 것만 같다. 그만큼 친근하고 소탈하다. 그의 패션은 평소 이미지처럼 꾸밈이 없지만 싱그러움 그 자체다. 너무 헐렁하지도 너무 꽉 끼지도 않고, 적정한 바지 길이는 바로 이것이다!를 몸소 보여주는 애덤 브로디의 팬츠 스타일링. 그리고 자유자재로 믹스매치하는 레이어드 노하우. 그의 패션을 보고 있자면 톡 쏘는 사이다 같은 청량감이 느껴진다. 어디로 튈지 모르고, 신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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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인정한 핫가이' 라이언 레이놀즈
이토록 섹시한 남자 배우가 있었던가. 한때 '스칼렛 요한슨'의 남편으로 불렸던 라이언 레이놀즈는(현재 둘은 이혼했다) 배우로서 착실하게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채우고 있다.  2009년 할리우드 섹시남 순위에서 조니뎁 다음에 당당히 2위를 차지했을 정도로 이미 전세계가 인정한 핫가이. 어릴 때부터 다소 성숙한 외모였던 라이언 레이놀즈는 외모에 걸맞게 옷차림도 진지했다. 특히 그의 가디건 스타일은 혀를 내두를 정도. 몸에 피트되면서(심지어 너무 딱 맞는다 싶을 정도로), 청바지 보다는 회색 데님처럼 가벼워 보이지 않는 스타일을 즐겼다. 여기에 포인트로 색이 산뜻한 신발로 청춘의 마침표를 찍으며 마무리.



구구절절 청춘스타들의 스타일 노하우를 읽으며 하나하나 꼼꼼히 분석할 필요는 없다.
마음에 드는 스타일이 있는가? 평소 눈여겨 보던 스타의 스타일이 있는가?
지금 당장 옷장으로 달려가 자신만의 아이템으로 매력을 배가 시켜보자.
시도하는 것, 그 자체만으로도 여러분은 아직 청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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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ewbal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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