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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30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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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발란스'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색은 무엇인가?요즘 인기 있는 민트? 시크함을 무장한 블랙? 그것도 아니면 클래식한 느낌의 버건디? 정답은 뉴발란스 헤리티지 컬러인 그레이가 아닐까?

2012년 봄, 뉴발란스에서 처음으로 그레이 컬러를 사용한 모델 620이 돌아왔다. 1980년대 처음 그레이를 사용한 620을 그대로 복각한 제품 뿐만 아니라, 소닉 기술이 들어간 제품과 미래 버전까지 선보였다. 이른바 620의 공습이 시작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터. 각기 다른 디자인과 컬러의 620을 전격 비교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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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바야흐로 1980년. 스포츠웨어가 일상 패션으로 자리잡으면서 네온 컬러의 레깅스, 레그 워머 등이 유행하던 시절이 있었다. 화려함이 일색이던 그 시절, 뉴발란스는 뉴발란스만의 헤리티지 컬러인 그레이를 620에 입혔다.

그레이를 입은 620은 패셔너블할 뿐 아니라 기능성 러닝화로도 이름을 높였다. 1980년 보스턴 마라톤에 출전하는 러너들을 위해 EVA 미드솔을 사용해 가장 가벼운 운동화로 개발 되었기 때문. 그 당시 620은 ‘로우 프로파일(Low Profile)의 전설’로 불리며, 지금까지도 가벼운 러닝화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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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0은 2012년 현재 1980년대 느낌 그대로 그레이를 간직한 채 빈티지 레트로 스니커즈로 탄생했다. 부모님에게는 클래식한 멋으로, 20대에겐 빈티지하고 모던한 멋으로 기억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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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발란스 기술 중 운동화를 더욱 가볍게 만드는 소닉 공법을 빼놓으면 섭섭하다. MS620은 오리지널 620의 EVA 미드솔과 소닉 공법이 들어간 갑피가 만나 더욱더 가벼워졌으며, 디자인은 모던해졌다. 가벼움뿐이랴. 발을 착 감싸는 갑피는 편안하면서 부드러운 착화감을 선사한다.

심플한 운동화를 좋아하는 뉴발란서에게 추천하는 MS620. MS620 혀에는 소닉 공법을 상징하는 마크가 새겨져 있으며, 신발끈을 넣는 구멍은 완벽한 원으로 끈을 매기 쉽게 맬 수 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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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620의 뒤축을 보면 뉴발란스 운동화에 쉽게 찾을 수 있는 로고가 없다. 그리고 이 대신 들어간 블랙 포인트는 심플함의 극치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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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다가오고 있다. 한 여름, 오래도록 운동화를 신어본 기억이 있다면 그 찝찝한 느낌을 잊을 수 없으리라. 그렇다고 구두나 슬리퍼를 신자니 조금만 걸어도 불편함을 호소하는 발 덕분에 울며 겨자 먹기로 운동화를 고집했던 뉴발란서라면 ML620에 주목하자.

ML620은 미래 지향적인 컨셉으로 재 디자인된 620으로, 가장 큰 특징을 꼽자면 인솔이 없다는 점이다. 인솔이 없기 때문에 양말을 따로 신지 않아도 편안함을 유지할 수 있다. 또한 역삼각형으로 된 통풍구멍은 더운 여름날 운동화가 주는 답답한 불쾌감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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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620은 뉴발란스 그리고 620을 대표하는 그레이는 물론, 선명한 레드와 블루 갑피 3가지 컬러로 만날 수 있다. 또한 뒤축의 작은 뉴발란스 로고는 포인트가 되기 충분하다.



한 가지 모델에서 다양한 운동화를 고르는 재미. 뉴발란서라면 이 즐거움을 놓치지 않을 터. 하나를 고르면, 하나가 눈에 아른거리고, 그렇다고 모두 고르자니 지갑은 얇아지고… 딜레마도 이런 딜레마는 없다!

부디 뉴발란서들의 현명한 선택이 함께하길 빌어본다.

☞ 뉴발란스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nbkorea.com
☞ 뉴발란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바로가기 http://www.shopnewbalance.co.kr

Posted by newbal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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