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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12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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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사랑을 시작하는 것은 항상 어렵습니다. 얼마나 더 다가가야 하는지, 얼마나 물러나야 하는지 종잡을 수 없는 상황이 계속되기 때문입니다. 뉴발란서 여러분은 어떻게 사랑을 시작하나요?

오늘 들려줄 이야기는 사랑을 시작하는 방법과 관련된 이야기입니다. 연애블로그를 운영하는 착한연애님은 사랑과 관련된 생활 밀착형 노하우에 능통한 연애 척척박사입니다. 평소 사랑에 어려움을 토로하는 이들을 위해 노하우를 하나, 하나 적어온 착한연애님의 특급 노하우를 뉴발란스 블로그에 살짝 공개해 주신다고 합니다. 미뤄왔던, 숨겨왔던 사랑이 있다면 우리 함께 읽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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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문자 어떻게 해야 하지?"
"전화는 어떻게 해야 하지?"
"뭘 말하지?"

연애 초보라면 누구나 한 번쯤 하는 고민이다. 그렇게 한참을 고민하다 "에이! 몰라 어떻게든 되겠지!"라며 연락 하고는 연락이 끝난 후, '내가 뭘 한 거지?'라며 머리가 새하얗게 질려 벽치고 후회한 적 분명 있을 것이다. 필자도 그렇다! 필자도 지극히 평범, 소심남이었으니까.

위와 같은 경험을 했거나, 고민을 하고 있는 중이라면 이 글을 반드시 정독하길 바란다. 이 노하우! 그 어떤 곳에도 찾을 수 없고, 그 누구도 가르쳐 주지 않는다! 필자가 10년 동안, 몸으로 직접 부딪치며 쌓은 노하우를 공개한다. 연락의 모든 것을 말하겠다! 정독하여 내 것으로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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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를 시작하려는 단계에서 "잦은" 연락으로 상대를 부담줘서는 안 된다. 연애 초반, 연락을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필자가 추천하는 것은 문자는 하루에 2~3통, 전화는 많아야 2통 보통은 1통이다. 문자에 대하여 자세히 알아보자!

무슨 노래 좋아하세요? 어떤 연예인 좋아하세요? 좋아하는 음식이? 좋아하는 색 있으세요? 언제 시간 좀 나요? 이처럼 연애 초반부터 이성에게 질문형 문자로 접근하는 행동은 옳지 못하다! 이성이 처음부터 간섭이라고 느끼는 순간, "얘 뭐야~" 라고 느껴, 시작하기도 전에 종료되기 십상이다. 처음 접근은 조심스럽게 다가갈 필요가 있으며, 질문형 문자보단 안부를 묻는 문자로 다가가는 것이 좋다. 질문형 문자는 가급적 저녁 시간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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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상대가 간섭, 취조라는 느낌을 받게 해서는 안 된다는 의미다. 만약 상대가 그런 느낌을 받았다면 당신은 무식한 돌격을 한 셈이다. 그렇다면 안부형 문자는 어떤 것이 있을까? 아래 샘플을 한번 보자!

▶ 안부 문자의 예시
- 아침에 날씨에 관한 문자가 좋다
"오늘은 아침 날씨가 차네요!^^ 옷 따듯하게 챙겨 입으세요~"
"일교차가 심한 날이래요~ 감기 조심!!"

- 점심 문자는 식사나 날씨 관련된 문자가 좋다
"오늘 점심 맛있는 거 드셨나요? 저는 때를 놓쳐 중화요리 먹으러 갑니다
"이제 정말 가을이 다가왔나 봐요. 낙엽이 조금씩 내리네요. ^^ (사진을 첨부하면 더욱 좋음)

- 저녁은 여러 가지 문자를 사용해도 좋다.
"수업 다 마치셨나요?? 저는 강의 다 끝났네요"
"퇴근길 빗길(눈길, 빙판길) 조심해요"

(+) 질문형 문자는 저녁에 쓰기 적당하다. 하지만 잦은 질문형 문자는 상대를 피곤하게 만든다. 적당히 물어보고, 나중에 전화로 하나, 하나 차근히 알아가는 것이 좋다.

이렇듯, 문자는 상대방이 부담을 느끼지 않을 정도의 3~5개가 적당하다.
상대의 호응에 따라서 문자를 3~5개가 아닌 그 이상이 될 수 있지만! 답장할 때는 반드시 신중을 기해야 한다. 너무 들떠서 보내거나, 창에 문자를 꽉 채워 보내진 말자.

실용연애 Tip 1.  이모티콘을 잘 활용해야 한다.
실용연애 Tip 2. 상대가 바로 답 준다 해서 착각에 빠져서는 안 된다.
실용연애 Tip 3. '30분 이상 답 없다!' 해서 확인 문자 보내지 마라.


문자와 관련된 내용이 더 궁금하다면 Cl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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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는 80바이트의 마술이다. 필자가 이렇게 표현하는 이유는 80바이트 안에 어떤 문자를 넣느냐에 따라 나에게 독이 될 수도 혹은, 득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정확한 의미는 문자의 기술을 익힌들 심리를 모르면 허당이란 뜻이다. 이처럼 문자에도 고도의 심리 기술이 있다!

문자 20원! 고작 20원이지만 가볍게 볼 것이 아니다. 자칫 잘 못 보냈다가는 20원에 퇴짜 맞을 수 있기 때문이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문자심리를 알면 그만큼 연애 성공률도 높일 수 있다! 최근 스마트폰 메신저들이 등장했지만, 연애 극 초반인 경우 채팅 구조형식인 메신저로 주절주절 한다면, 말 많은 수다쟁이만 될 뿐 신비감은 사라진다. 오히려 색다르게 문자를 보내는 것이 더 의구심을 가지게 된다. 그렇다면 본격적으로 문자의 심리전에 대해서 배워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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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는 생각하는 것을 귀찮아한다.
"잘 잤어요?", "출근 잘하셨나요?", "점심식사 하셨어요?", "퇴근 하셨어요?", "집에 잘 들어가셨어요?", 쏟아지는 질문형 문자들. "얘는 뭐 이렇게 자꾸 질문해! 내 스타일도 아닌데~ 에잇 귀찮아!" 여자는 생각하게 하는 문자를 받으면 귀찮아서 답장을 미루곤 한다. 그러다 답장하는 것을 잊어버린다. 이제 왜 문자 안 보내는지 알겠는가?

앞서 강의했듯 질문형 문자를 빈번하게 사용해서는 안 된다. 그 이유는 초반부터 상대에게 부담을 줄 수도 있고, 처음부터 너무 귀찮게 굴면 짜증을 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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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보내는 문자의 심리는 알고 있는가?
"그럼 무슨 문자를 하라는 거야?" 멍해질 것이다. 하지만 당신도 자각하지 못하는 문자의 심리 두 가지부터 깨우쳐야 한다.

그 첫 번째 심리! "잘 잤어요?", "출근 잘하셨나요?", "점심식사 하셨어요?", "퇴근 하셨어요?", "집에 잘 들어가셨어요?"  이처럼 문자의 대부분이 맺음말로 끝났다. 이런 문자 유형의 의미와 심리는 "나는 너의 답장을 기다린다!" 라는 것이다. 즉, 초조하는 의미와 심리가 당신의 문자에 담겨있다는 것이다.

그 두 번째 심리! 당신이 바라는 것이 진짜 답장인가? 아니다! 당신이 정녕 기다라는 것은, 답장이 아닌 그녀의 반응이다. 나에 대한 호감의 반응 말이다. 그렇다면 위 두 가지를 적극 활용한 필자의 필살 노하우를 전격 공개하겠다! 필자는 이성에게 문자를 보낼 때 단순 질문형으로 보내지 않는다. 예를 통해서 필자의 문자법을 배워보자.
 
연애고수의 문자법
출근 잘하셨나요? 저는 오는 길에 비가 와서 혼 줄 났네요
-> 호기심을 유발 할 수 있다.(비를 맞았다는 것인지, 비 때문에 출근이 어려웠다는 것인지.)

점심식사는 어떠셨나요? 저는 오늘 00를 배부르게 먹었답니다.
-> 이성도 "나도 그 음식 좋아한다"라는 문자를 유도 할 수 있다. (좋아하는 음식이 무엇인지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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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문자를 심리적 마술의 포인트는 질문은 앞 문장으로 사용하고, 맺음말로 뒷문장을 꾸며 주는 것이다. 문자를 받는 사람 역시 답장에 대한 부담이 줄고, 필자 역시 초조하게 기다리며 불안할 필요 없다. 또한 질문의 내용과 달리 음식, 간식, 영화장르, 취미 등을 덧붙여 이성의 취향 또는 좋아하는지 여부를 알 수 있고, 답장을 유도와 답장의 소재거리를 제공해 답 올 확률을 높인다!(별 100개짜리 포인트다!)

위와 같은 유형을 사용하면, 마냥 질문만 하는 것보다 더 큰 결과와 성과를 가져 올 수 있다.  이성이 의무적으로 답을 줘야 한다는 느낌을 주거나, 생황에 대한 간섭, 방해 등으로 답하기 귀찮게 해서는 안 된다.

P.S. 보내는 20원은 저렴하지만 돌아오는 문자의 가치는 20원 그 이상일 수도, 그 이하일 수도 있다.



뉴발란스 'New Balance Thinking' 블로그피플에 선정된 '착한연애'님을 소개합니다.

착한연애님의 맞춤형 연애 코치! 이제 문자는 쉽게 보낼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들지는 않나요? 더 어려워 졌다구요? 그렇다면 착한연애님의 블로그에서 더욱 자세한 이야기 들어보세요. 상황 별 실전 연애 Tip이 가득해, 어떠한 상황도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생깁니다.

이번 주, 전 세계 모든 연인들을 위한 발렌타인 데이가 돌아옵니다. 세상을 물들일 핑크 빛에 함께 물들은 준비 모두 하셨죠? 아직 옆자리에 함께 할 연인이 없다며 더 이상 망설이지 마세요. 평소 마음에 담았던 사람을 향해 문자 한 방! 우리 모두 연애합시다!

> 착한연애님의 블로그 원문 보러 가기 http://whitelove002.tistory.com/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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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ewbal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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