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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25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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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청춘은 있다. 그리고 그때, 함께 청춘을 보낸 스타들도 있다. 늘 그 자리, 그 모습으로 서 있을 것만 같았던 그들도 우리가 나이를 먹은 만큼 변해간다. 하지만 우리가 기억하는 그들의 모습은 여전히 풋풋했던 그때의 그 모습, 그대로이다.


그때, 그 시절, 우리의 마음을 흔들었던 청춘스타는 누구였는지 살펴보자~! 뉴발란서들이 사랑했던 청춘스타는 누구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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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청소년들의 책받침 모델로 소피 마르소가 주름잡던 시절, 남자 배우로는 제임스 딘이 단연 1순위였다. 담배를 입에 물고 냉소적인 표정을 짓는 제임스 딘의 사진은 누구나 한 장쯤은 벽에 걸어 놓았을 정도니까 말이다. 청교도 사상이 지배하던 당시 미국의 젊은이들에게 제임스 딘이 보여준 반항적인 연기와 터프한 매력, 특유의 패션 감각은 청춘의 아이콘이 되기에 충분했고, 전 세계에 제임스 딘 열풍을 이끌어 냈다.


그가 영화 속에서 보여준 모습은 여성팬들에게는 모성 본능을 일깨워 주었으며 남성팬들에게는 동경의 대상이었다. 하지만 모든 이의 사랑을 뒤로 한 채 제임스 딘은 <에덴의 동쪽>, <이유 없는 반항>, <자이언트> 등 단 3편의 영화만을 남기고 24살의 젊은 나이에 떠나고 말았다.


에덴의 동쪽
감독 엘리아 카잔 (1955 / 미국)
출연 줄리 해리스,제임스 딘,레이몬드 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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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1990년대에 청소년기를 거친 분이라면 소피 마르소를 모르는 분은 거의 없을 것이다. 대표작인 <라붐> 속에서 뿜어져 나온 청초한 그녀만의 매력은 남학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만했다. ‘브룩 실즈’, ‘피비 케이츠’ 와 함께 책받침 모델 3대 트로이카 중 한 명이었던 그녀는 한국에서의 폭발적 인기에 힘입어 한국을 많이 방문하기도 했다. 또한, 그녀가 출연한 우리나라의 화장품 광고 역시 높은 인기를 끌었다.


소피 마르소는 지금도 여전한 미모를 자랑하며 영화배우는 물론이고, 영화감독에서부터 프로듀서, 각본까지 작업하는 등 영역을 넓혀 나가고 있다. 또한 어느덧 프랑스 영화계의 주요 인사로 올라섰으며, 자신만의 철학과 개성으로 현재까지 꾸준하게 정상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라 붐
감독 클로드 피노토 (1980 / 프랑스)
출연 소피 마르소,클로드 브라쎄르,브리지트 포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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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 아시아권을 강타한 홍콩 영화 붐을 타고 홍콩스타 신드롬이 일어났을 때, 단연 돋보였던 이가 있었으니 바로 장국영이다. 흰색 런닝과 팬티 차림으로 <마리아 엘레나>에 맞춰 맘보 춤을 추던 영화 <아비정전> 속 장국영의 모습은 아직도 많은 이들이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순한 사슴의 눈망울을 닮은 그의 눈은 여성들의 보호 본능을 자극하기에 충분했고, 상처 입은 짐승처럼 울부짖던 영화 속 그의 모습은 이 땅의 많은 청춘이 자신의 상처를 투사하며 같이 아파하게끔 만들었다.

영화 <아비정전> 속 맘보댄스 장면

하지만 장국영은 2003년 4월 1일, 거짓말처럼 우리 곁을 떠났다. 당시 46세이던 그는 어린 나이에 겪었던 부모의 이혼으로 마음의 큰 상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영화 속에서 보여주었던 냉소적이면서 우수에 찬 그의 실감 나는 표정 연기가 실은 연기가 아닐 수도 있다는 사실에 가슴이 아려온다.


아비정전
감독 왕가위 (1990 / 홍콩)
출연 장국영,유덕화,장만옥,유가령,장학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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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공식선상에서 자주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 그녀, 문득 아주 가끔은 그녀가 생각이 난다. 90년대 만인의 연인으로 불리던 맥 라이언은 기존의 할리우드 여배우들이 쌓아왔던 ‘미의 기준’을 바꾸며 신드롬 현상을 만들어냈다. 특유의 장난기 가득한 미소와 천진난만함은 그녀만의 트레이드 마크였다.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프렌치 키스> 등 수많은 로맨틱 코미디에서 보여주었던 그녀만의 매력은 많은 남성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50세가 넘은 나이에도 여전히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지만, 한 때에는 성형 부작용으로 팬들을 실망하게 한 적도 있었다. 하지만 꾸준한 자기 관리로 덕분에 본래의 아름다움을 되찾고 다시금 영화로 복귀한 그녀, 이제는 관록 있는 중견 여배우의 모습을 기대해본다.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
감독 롭 라이너 (1989 / 미국)
출연 빌리 크리스탈,멕 라이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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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족관을 사이에 두고 줄리엣을 바라보는 영롱한 그의 눈빛을 기억하는가?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으로 전 세계 여심을 사로잡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1997년, 흥행 대작 <타이타닉>을 정점으로 스물세 살의 나이에 감당하기 어려운 부와 명예를 끌어안게 된다.

그가 마틴 스콜세지라는 귀인을 만나지 못했다면, 우리는 청춘의 고비를 넘기지 못하고 서서히 침몰해버린 배우를 추억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2000년 이후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작품에 출연하면서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완성해가며 진정한 연기파 배우로 거듭나고 있다. 그는 10년 전 영화 <비치> 촬영 당시 제작진이 영화적 효과를 위해 아름다운 해변을 훼손했다는 비난을 받은 일을 계기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재단'을 설립하면서 환경운동가로 공적인 활동도 이어나가고 있다.


로미오와 줄리엣
감독 바즈 루어만 (1996 / 미국)
출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클레어 데인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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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우리들의 마음을 흔들었던 청춘스타들은 매우 많다. 아마도 각자의 마음속에서 추억하는 스타들은 모두 다를 것이다. 댓글로 그때 그 시절의 청춘 스타를 추억해 보자.

세월은 흘러가지만 우리 마음속의 청춘스타들은 늘 제자리다. 우리가 청춘 스타를 기억하는 것은 아마도 그때 그 시절, 청춘의 날들과 함께 지내온 추억이 있어서는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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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ewbal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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