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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20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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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여행! 모든 여행가의 로망입니다. 일상의 모든 것을 내려놓고 온전히 나 자신과 마주하며 떠나는 여행. 그 안에서 우리들은 진정한 자유와 휴식을 경험하게 됩니다.

여기 많은 이들에게 꿈이 되는 세계 여행가가 있습니다. 블로거 완두콩 님은 여행을 떠나고 그것을 사진으로 추억하는데요. 완두콩 님이 추억하는 터키의 카파도키아는 어떤 모습일까요? 수십 개의 벌룬이 하늘을 수놓는 카파도키아의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하러 함께 가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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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여행 중, 가장 기억나는 풍경이 무엇이었냐고 하고 묻는다면, 떠오르는 풍경이 많이 있다. 그중에서 터키 카파도키아에서 보았던, 새벽하늘을 수놓은 벌룬 풍경은 잊지 못할 멋진 광경이었다. 오늘 그때 찍은 여행사진을 꺼내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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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 잔 덕분에 새벽에 일어나기 너무 힘들었다. 겨우 일어나, 괴레메 언덕을 오른다. 새벽 5시 30분, 벌써 세상은 환하다. 새벽 괴레메는 매우 조용하고 평화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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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 30분, 벌써 벌룬이 떠오르기 시작한다. 잠이 덜 깨, 정신없이 올라왔지만, 이런 멋진 풍경을 보니 잠이 금방 달아난다. 한순간도 놓치고 싶지 않은 마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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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괴레메 언덕에는 벌룬 풍경을 보기 위해 나보다 먼저 일어난 사람이 많았다. 참 부지런한 사람들. 나도 그들 사이에 끼어 멋진 풍경을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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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잠들기 전까지 상상했던 풍경, 사진으로 자주 봤던 풍경과 실제 풍경은 비슷했지만, 느껴지는 감동은 완전히 다르다. 두 눈으로 직접 보니 숨 막히게 멋지다.
 
우리는 클릭 한 번이면 전 세계 사진을 볼 수 있는, 정보가 넘쳐나는 세상에 살고 있다. 하지만 사진으로 보는 것과 두 눈으로 직접 보는 것은 차원이 다르다. 사진은 단지 볼 뿐이지만, 그 공간에 몸을 두면 오감으로 느낄 수 있다. 이것이 정보가 넘치는 오늘날도 우리가 여행을 계속해야 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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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숨어있던 태양이 동편 너머로 서서히 모습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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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게 물든 동편 하늘에 벌룬이 평화롭게 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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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파도키아의 울퉁불퉁 신기한 지형을 가까이에서 느끼기 위해 벌룬이 저공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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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 개의 벌룬이 떠오른다. 두둥실~ 모두 천천히 움직이고 있지만, 이 순간은 사진 속에, 그리고 내 기억 속에 정지된 이 모습으로 오래 간직될 것이다. 형형색색, 색도 무늬도 다른 벌룬이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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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선물한 아름다운 배경 위에 합성한 것처럼, 그림을 그려 놓은 것처럼 떠있는 벌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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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을 바라보는 사람들, 아무 말도 없다. 멋진 풍경을 바라보며 각자의 시간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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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 빛을 받아 빛나는 괴레메. 마을 곳곳에 솟은 돌들이 인상 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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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 모양의 바위들. 이런 풍경은 참 익숙하지 않다. 마치 다른 별 모습 같다. 그래서 더 특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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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을 바라보는 사람 뒤로 우치사하르가 우뚝 솟아있다. 일출은 괴레메 언덕에서 봤으니, 일몰은 저기 솟은 우치사하르에서 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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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이렇게 말한다. '뭘 그렇게 열심히 찍어, 눈으로 보면 충분하지!'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기억은 잊히기 마련이다. 하지만 사진은 그대로 있다. 지난 사진을 보면 잊힌 줄 알았던 기억이 생생히 다시 떠오른다. 그래서 난 사진을 열심히 찍는다. (물론, 눈으로도 열심히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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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을 뻗으면 닿을 것 같이 가까이 저공 비행하는 벌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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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잊지 못할 풍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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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레메 마을 위에 떠있는 벌룬. 그 뒤로 우뚝 솟은 우치사하르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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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레메 언덕 위로 떠있는 빨간 벌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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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모습을 어느 지구별에서 다시 볼 수 있을까? 이런 풍경은 오직 여기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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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의 아름다운 동화 속 풍경을 보는 것처럼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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슝슝 구멍 난 바위. 저 안으로 다 통로가 연결되어 있겠지. 참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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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룬에 탄 사람들. 강력한 불이 벌룬을 빵빵하게 해주고 있다. 저 가스가 폭발해 최근에 룩소르에서 벌룬이 떨어졌다고 한다. 그래서 다시 벌룬을 타면 그 뉴스가 생각나 무서울 것 같다. 하지만 기회가 온다면 반드시 다시 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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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을 바라보고 계신 일본 할아버지. 센스 있게 망원경을 준비해오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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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하늘 위에 떠있는 빨간 벌룬. 터키 카파도키아에서 비록 벌룬은 타지 못했지만, 괴레메 언덕에서 바라본 풍경만으로 충분히 만족스러웠다. 사진들을 정리하며 지난 추억을 돌아보니, 아직도 가슴이 떨려온다. 다시 가고 싶다.



뉴발란스 ‘New Balance Thinking’ 블로그 피플에 선정된 ‘완두콩’님을 소개합니다.

카파도키아의 아름다운 일출! 정말 멋지지 않나요? 멋진 사진과 어우러진 터키 여행기가 궁금하다면 완두콩 님의 블로그에 방문해보세요~ 터키 외에도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여행을 즐기는 완두콩님의 멋진 여행기를 놓치지 마세요!

한 번쯤은 머리를 비우고 자신을 되돌아볼 수 있는 여행이 필요한데요. 누구나 여행을 꿈꾸지만, 겁이 나서 혹은 일상을 쉽게 내려놓지 못해 망설이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여행을 망설이는 사람들에게 우리는 이렇게 인사해볼까요. bon voyage! 모든 게 다 잘될 거에요~


> 완두콩님의 블로그 원문 보러 가기 http://wandookongs.com/30164819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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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ewbal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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