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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8. 25. 10:33
지난주에 이어 이번주까지, 뉴발란스 블로그에서는 각종 테마를 가지고, '베스트 오브 베스트'와 관련된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그런데 문득, '베스트 오브 베스트'라면 과연 이것들을 빼놓고 말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우주의 모든 사물과 현상에 있어서 세계 최고기록을 모은 <기네스북> 말이다.
과연 어떤 기록들이 우리를 '뜨악'하게 만들지 기대해 주시라!

참고로, <기네스북(Guinness book)>의 '기네스'는 우리가 아는 맥주회사 기네스가 맞다. 기록광(記錄狂)으로 이름난 영국 맥허터가(家)의 쌍둥이 형제 노스와 노리스에 의해 편집, 창간되어 세계적으로 인기있는 책 가운데 하나일 뿐 아니라, 영국의 각 도서관에서 잘 분실되는 책이라는 기록을 가지고 있다. 심오한 학문 영역부터 일상 생활사에 이르기까지 수천 항목에 걸친 광범위한 기록을 수록하고 있다.

- 내용 출처: 네이버 백과사전 <기네스북> http://100.naver.com/100.nhn?docid=28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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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네스북'하면 빠지지 않는 부문이 바로 '가장 키 작은 남자'와 '가장 키 큰 남자'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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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4살이 콜롬비아 출신의 에드워드 니노 에르난데스(Edward Nino Hernandes)는 70.21cm의 키로 현존하는 성인 남성 중 가장 작다. 그러나 곧 만 18세 성인이 되는 56cm의 세계 최단신 청소년 카겐드라 타파 마가르가 곧 이 부문에서 최고의 자리에 오를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반면 현존하는 사람 중 가장 큰 키를 가진 이는 2009년 이미 기네스북에 올랐던 터키 앙카라의 술탄 코센(Sultan Kösen)이다. 그의 키는 무려 246.5cm!

유별나게 크거나 긴 신체 부위로 왕중왕의 자리에 오른 이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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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썹 길이가 무려 17cm나 되는 이도 있다. 2009년 '세계에서 가장 긴 눈썹' 부문 기네스 기록보유자인 카와카미 토시에(川上敏恵)가 그 주인공. 그녀는 평소에는 눈썹을 귀에 걸고 다니며, 아래로 늘어뜨리면 눈썹 끝이 목까지 닿는다고 한다.

털이라고 하면 이 사람을 따라갈 자가 있을까? 대대로 털이 많은 유전인자를 가져 몸 전체의 98%가 털로 뒤덮혀 있는 라모스 고메즈(Ramos Gomez). 늑대인간이 출현한 듯 괜히 섬뜩한 기분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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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입이 큰 남자' 프란체스코 도밍고를 빼면 섭하다. 그의 입 크기는 자그만치 가로 17cm로 로마에서 열린 '가장 큰 입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후, 기네스 세계 기록에 등재된 케이스. 그는 콜라 캔과 커피 컵, 심지어 맥주병까지 입에 넣을 수 있는 타고난 재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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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의 오지 마을 알트빈에 사는 61살의 메멧 오쥬렉(Mehmet Ozyurek)은 '세계에서 가장 큰 코'를 가지고 있는데, 코등 길이만 8.78cm라니 사진상으로만 봐도 코만 눈에 들어옴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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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북부 우타르프라데시 주에서 살고 있는 1살짜리 남자아이, 사세나의 손에는 좌우 각각 7개의 손가락이, 발에는 좌우 각각 10개의 발가락이 존재하고 있다. 도합 손가락 14개, 발가락 20개를 가진 사세나 이전의 기록은 중국 선양의 6살 남자아이로, 손가락 15개와 발가락 16개를 가지고 태어났으나 현재는 대수술 끝에 10개의 손가락과 10개의 발가락을 가진 평범한 사람으로 살고 있다고 한다.

가장 긴 손톱을 가진 남녀 부문에 오른 이 분들의 모습을 살펴보자.
남자분의 10개 손가락에 있는 저 휘황찬란한 손톱의 길이를 모두 합치면? 놀라지마시라. 자그만치 9m라고 한다. 우측 여성분은 8.6m. 그녀는 1979년 이후로 한 번도 손톱을 깍지 않았다고 한다. 과연 저 손으로 무슨 일을 할 수 있을지 무척이나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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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가느다란 허리의 연예인들이 이슈가 되기도 한다. 그들의 허리를 보며 마냥 부러워하는 우리들. 과연 몇 인치의 허리가 이상적일까? '세상에서 가장 가느다란 허리'로 알려진 미국의 '개미허리 할머니' 캐시 정(Cathie Jung)은 한국 방송에 출연하기도 한 유명인사. 이 할머니의 허리 사이즈는 2009년, 코르셋 착용 시 15인치, 미착용시 21인치로 측정돼 2009년 기네스북에 오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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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이라 하면 극한 상황을 악으로, 깡으로 버틴 경우가 가장 먼저 연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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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울에 차가운 얼음물 속에 들어가라고 하면, 과연 몇 명이나 들어갈 수 있을 것이며, 얼마나 버틸 수 있을까? 생각만해도 괜히 온몸이 으슬으슬 떨린다. 2009년 '얼음 속에 맨몸으로 들어가서 오래 버티기'로 1시간 42분을 버틴 이 남성분이라면 충분히 가능할지도!

'달궈진 프라이팬 위로 멀리 달리기' 부문에서 2006년 독일의 롤프 이펜(Rolf Iven)이 세운 기록도 대단하다. 보기만 해도 활활 타오를 듯한 프라이팬 위를 무려 19.1m나 달렸다. 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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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피부 조직 중 가장 얇은 눈꺼풀. 조금만 세게 문지르면 금세 주름이 질 정도로 세심하게 가꿔줘야 하는 부분 중 하나인데, '눈꺼풀로 무거운 것 끌기' 기록을 세운 남성이 있다. 자전거에 탄 5명의 사람, 무려 411kg의 무게를 오직 눈꺼풀로 움직였다고 하니…. 사진 속 포즈가 상당히 그로테스크한 것이 '이 정도는 해야 기네스북에 오르는구나'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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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꺼풀로 411kg를 든 사람도 있는 반면, 이번에는 온몸으로 무게 57톤의 소방차를 끈 남성분도 있다. '가장 무거운 차량을 100피트 끌기 부문'에서 2008년, 기네스북 갱신 성공!

기네스북 항목을 보면, '과연 이걸 굳이 왜 하나?' 싶은 경우도 종종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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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로 1분 안에 계란 많이 깨기'도 그중 하나. 왜 굳이 머리로 계란을 깨야하나 싶은 생각도 잠시, 이 해맑게 웃고 있는 남성분 앞에 깨진 수많은 계란들과 저 이마의 영광의 상처를 보니 조용히 박수나 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분이 1분 안에 깬 계란은 총 80개. '계란을 안 깨지게 벽돌깨기' 부문에 도전한 이도 있다. 21장의 벽돌을 깨고도 계란이 깨지지 않았다니! 그대를 힘 조절의 달인으로 인정합니다. '계란'관련 기네스북 부문을 하나 더 소개하자면, 미국의 브라이언 스파츠는 '계란 세우기' 세계기록 보유자로, 26시간 동안 무려 900개의 계란을 세웠다고 한다. 그는 계란을 세우는데 특별한 비결은 없으며, 가장 중요한 것은 계속 시도하는 것이라고 말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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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남성분은 '눈으로 우유를 짜서 멀리 쏘기'로 2.7m 쏘기 성공! 이 능력을 과연 어디에 활용할 수 있을지는 이분만 알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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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가방에 들어가신다'라는 말은 다들 한 번씩 들어본 적이 있지만, 그냥 웃고 넘어갔을 것이다. 어떻게 다 큰 성인이 가방에 들어갈 수 있을까? 정말 큰 이민가방이거나, 몸이 엄청나게 유연하거나, 남들보다 왜소한 신체를 가지지 않은 이상 힘들 것이다. 미국 여성 레슬리 팁톤(Leslie Tipton)은 '여행용 가방에서 빨리 탈출하기' 세계기록 보유자다. 2009년 기네스북에 기록된 그녀의 탈출기록은 불과 7.04초. 쉽게 열리는 원터치식 가방이 아닌 지퍼형 가방에서 탈출했기에 기네스북에서 인정한 것이다. 접혀있는 몸을 펴고, 지퍼를 열기까지 불과 7초라니. 어떤 의미로 대단히 존경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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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함'이 나왔으니 이번에는 높이 21.5cm의 림보를 통과한 '림보의 달인', 미국의 스미카 찰스를 소개한다. 그녀는 선천적으로 유연함을 타고나긴 했지만, 4년 동안 쉬지 않고 림보 실력을 연마해 기네스북에 오르는 대기록을 세웠다고 한다.

이번에는 국내에서도 세계 신기록을 갱신한 경우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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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제국의 아이들' 멤버 광희는 '옷 많이 껴입기'로 세계 신기록을 갱신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올해 5월 '2011 환경의 날' 기념행사에 참여한 그는 기존 기네스북 기록 247벌을 뛰어넘은 무려 252벌의 티셔츠를 껴입은 것. 30도 가까운 불볕더위 속에서도 기록 갱신에 도전한 그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많은 사람들이 힘을 합쳐 대기록을 달성한 경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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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산음료를 이리저리 흔들다가 뚜껑을 열면 마치 폭발하는 것처럼 음료가 사방으로 튀기 마련이다. 어릴 적, 다들 한 번씩 해본 장난 중 하나. 그런데 콜라를 동시다발적으로 폭파시키면 어떤 광경이 펼쳐질까? 무려 1,911개의 콜라를 동시에 폭파시켜 기네스북에 오른 이들의 사진이 그 결과를 말해준다. 과자 '멘토스(Mentos)'를 넣으면 콜라가 갑자기 부풀어 오르면서 터진다고 하는데, 콜라를 폭파시키는 이들의 설렘, 긴장감, 재미가 사진으로도 고스란히 전해진다. 우비, 비닐 등을 얼굴이며, 몸이며 걸친 모습도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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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8년 온통 파란 얼굴을 한 똑같은 모습의 사람들이 나타났다. 1,253명의 사람들이 스머프 복장을 한 것. 온몸에 파란 물감을 칠하고, 스머프의 상징인 파란 티셔츠와 흰 모자, 바지를 입은 모습이 우스꽝스럽다. 군데군데 빨간 모자를 쓴 이들도 눈에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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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하우스 1탄 http://www.sinthaistudio.com/thehouse
더 하우스 2탄 http://www.sinthaistudio.com/thehouse2

※ 절대 노약자, 심약자는 링크 클릭을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 해당 링크는 로딩 시간이 긴 점 미리 숙지하시기 바랍니다.

지나가는 여름이 아쉬운 뉴발란서들을 위해 간담을 서늘하게 만들, 기네스북에서도 인정한 무서운 게임 하나를 소개한다. 과연 어떤 게임이길래 기네스북에 오른걸까? 미국에서 실제로 일어난 연쇄살인사건을 바탕으로 만든 프란체스카 게임 '더 하우스(The House)'이 바로 그것! 1편에 이어 2편이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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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편의 게임은 총 다섯 스테이지로 나뉘어져 있다. 어두운 화면 속에서 물체를 클릭하면, 어떤 반응들이 하나씩 나타나게 되는데(클릭 한 번 보다는 여러번 클릭이 중요하다), 때로는 아이의 웃음소리, 음악소리 등이 들리며 간혹 피가 뚝뚝 떨어지기도 하는 등 다양한 형태로 나타난다.

게임을 제대로 즐기고 싶다면, 한시라도 눈을 떼면 하이라이트 장면을 놓치게 되므로, 화면을 주시하고, 클릭질을 멈추지 말고, 귀를 열어둘 것을 당부한다. 직접 공포의 현장을 체험해 보자.



사실 뉴발란스도 깰 수 없는 기록을 가지고 있다. 뉴발란스 574는 1988년 처음 출시된 이후 전 세계 모든 스포츠 브랜드를 통틀어 단일모델로는 세계적으로 판매 2위를 기록한 신발이라는 사실! 현재까지 많은 사랑을 받는 574 이기에 그 가치는 영원히 이어질 전망이다.

상상도 못할만한 기록들이 펼쳐진 기네스북. 세상은 넓고, 특이한 사람은 많고, 말로 설명할 수 없는 일이 부지기수다! 이 기록 중에는 선천적으로 특수한 재능이나 기능을 타고난 경우도 있지만, 끊임없는 노력으로 대기록을 달성한 경우도 있다. 그래서 이 기록들이 모두 놀랍고, 박수 받아 마땅한 것은 아닐까? 그저 말없이 엄지 손가락을 치켜세울 수 밖에.
Posted by newbal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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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zzz 2011.08.25 1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왜 도전하냐 싶은 것들이 많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다가 빵 터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newbalance 2011.08.25 1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무모한 도전 + 위대한 도전으로 보셔도 좋을 듯! 어찌됐든 도전해서 세계기록에 올랐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대단한 분들이죠 ㅎㅎ

  2. foo 2011.08.25 1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별의별...
    아 재미있는 포스팅이네요!
    잘보고갑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3. 오로시 2011.08.25 1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는 모습들.. 정말 다양하네요!
    남들과 다르게 살아가는 것, 보기 좋네요! (일부빼고..^^;)

    • newbalance 2011.08.25 1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특이한 신체의 소유자들은 정말 수술하거나 뭔가 조치를 취하지 않고서야 저대로 살아가야할 텐데요. 저렇게 살래 아님 평범하게 살래 라고 누가 물어보면 전 그냥 지켜보는 쪽을 선택하고 싶네요 ㅎㅎ 으윽!!

  4. 복돌이^^ 2011.08.25 1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희군 대단한데요..한여름에...^^
    재미나네요...참 다양한 사람들의 모습이네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 newbalance 2011.08.25 1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쵸? 광희군이 약간 특이한 캐릭터로 많은 분들이 좋아하시더라구요. 광희군의 성실함과 책임감이 없고서야 저런 모습을 보기는 힘들겠죠? 새삼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_^

  5. G-Kyu 2011.08.25 17: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다양한 기록이 있네요~!
    그 가운데 뉴발란스의 기록까지 ^^ 세계에서 손 꼽히는 일을 하기란 쉽지 않은데,
    이렇게 정리 해 주시니 감사 합니다!!

    • newbalance 2011.08.26 1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보면 볼 수록 뜨악한 기록들도 많지만 어찌됐든 대단한 분들! 여기에 뉴발란스도 빠질 수 없다며 슬쩍 넣었는데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_^

  6. 이야기손 2011.08.28 1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
    온 가족이 함께 보며 웃었답니다.
    그리고 가슴 아픈 사진도 많네요.
    잘 보고 갑니다.

    • newbalance 2011.08.29 09: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기네스북에 오른다고 마냥 좋을 수는 없겠죠. 선천적인 특징 때문에 기네스북에 오른 분도 있으니 말이죠.^_^
      주말 잘 보내셨는지요? 벌써 월요일 아침이 밝았습니다. 이번주도 화이팅 하세요 :)

  7. 우와~! 2012.05.08 2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숙제에 잘 활용하고 갑니다~

  8. 황혜민 2012.08.29 15: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학교에서 영자신문을쓰는데 사진과 글을좀 이용해도될까요?

    • newbalance 2012.08.29 17: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혜민님, 안녕하세요. 뉴발란스 블로그 글을 눈여겨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위 글의 내용은 '뉴발란스 블로그' 출처를 남겨주시고, 인용하셔도 됩니다.
      다만, 사진은 기네스북에 저작권이 있는 관계로,
      기네스 세계 레코드(http://www.guinnessworldrecords.com/)에서
      사용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_^
      좋은 기사 기대하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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