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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8. 31.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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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신화를 만들었던 '스티브 잡스(Steve Jobs)'. 그가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낼 때마다 이슈를 불러왔고, 사람들은 그의 카리스마와 넘치는 자신감에 절로 박수를 보내곤 했다. 그런 그가 지난 8월 24일, 성명을 통해 돌연 애플의 CEO직을 즉각 사임한다고 밝혔다. 사임 이유를 밝히지 않아, 그간 잡스의 건강상태가 좋지 않아 그의 건강에 문제가 생긴 것이 아니냐는 추측만 무성할 뿐이다. 이사회 의장직은 유지한다고 했지만, 그의 CEO직 사임은 적잖은 논란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뉴발란스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이기도 한 스티브 잡스. 과연 그는 어떤 인물이기에 이토록 전세계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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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굴곡 많은 인생사는 마치 한 편의 드라마를 보는 것만 같다. 롤러코스터 같은 인생이 훗날 그가 '시대의 아이콘'으로 거듭난 밑거름이 아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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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5년 샌프란시스코의 대학원을 다니던 미혼모에게서 태어난 스티브 잡스. 생모는 그가 훌륭한 가정에서 크길 바랬고, 양부모에게 잡스를 대학에 보낸다는 약속을 받은 후 잡스를 입양 보냈다고 한다. 스스로 자신을 길러준 부모만을 유일한 부모로 여기는 잡스는, 아이러니하게도 23살 때 여자친구와의 사이에서 첫 아이 '리사'를 낳았지만, 딸의 존재를 부인하다 소송을 거쳐 이를 받아들였다.

전기 소켓에 머리핀을 넣어 화상을 입고, 집 구석에 놓인 바퀴벌레약을 먹고 거의 죽을 뻔한 일을 겪는 등 어린시절 스티브 잡스는 호기심이 강해 늘 말썽을 일으키는 말썽꾸러기였다. 초등학교 시절에는 정학, 무단결석을 밥 먹듯이 하는 문제아이기도 했다. 그러나 우연히 아마추어 전자공학 키트를 얻으면서 전자제품 작동원리에 흥미를 가지게 되면서, 이때부터 새로운 기술과 제품에 대한 열정을 키우게 된다.

1972년 오리건주에 위치한 리드 대학교 철학과에 입학하지만, 비싼 학비로 인해 1학기만 수강한 뒤 중퇴한다. 그러나 그는 이후 학교에 남아 흥미있어 보이는 강의들을 청강했는데, 이중 타이포그래피 수업은 이후 그의 디자인 감각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친다. 실제 매킨토시 컴퓨터 서체는 이때의 수업을 바탕으로 만들어 진다. 훗날 스티브 잡스는 학교를 중퇴한 것을 자신의 인생 최고의 결정 중 하나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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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이던 해, 잡스는 애플의 공동창업자인 스티브 워즈니악과 사업을 시작하기 위해 그가 타고 다니던 폭스바겐 미니버스를, 워즈니악은 HP 초기 컴퓨터 두 대를 팔아 자금을 마련했고, 차고에서 단 2명으로 시작한 애플은 10년 후에 4,000명의 직원을 거느린 200억 달러짜리 기업이 되었다.

1976년 불과 20세의 나이로 고등학교 선배인 스티브 위즈니악과 함께 차고를 사무실로 개조해, 애플을 설립하고, 다음해 세계 최초의 상업용 PC인 '애플'을 내놓는다. 이후, 1984년 '매킨토시'로 엄청난 성공을 거두는 등 회사 설립 4년 만에 20대의 나이로 억만장자의 반열에 오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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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승승장구할 것만 같던 그의 인생에도 먹구름이 일기 시작한다.
독단적인 경영으로 1985년 경영분쟁에서 존 스컬리에게 밀려, 애플에서 쫓겨나게 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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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에 잡스는 애플에서의 해고를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큰 전환점으로 보며, 이때의 쓰라린 경험은 잡스의 비즈니스 인생에 좋은 약이 되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후 애플 출신 직원들과 넥스트(NeXT) 컴퓨터를 설립해 기업 컴퓨팅 시장에 눈을 돌리게 되지만, 이 역시 참담한 실패로 돌아간다. 그러나 이대로 주저앉을 스티브 잡스가 아니었다. 이후 그의 성공의 발판은 전혀 예상치 못한 곳에서 일어난다.

1986년, 잡스는 1,000만 달러가 조금 안되는 금액으로, '스타워즈'로 유명한 조지 루커스 감독으로부터 루카스 필름의 컴퓨터 그래픽 부문을 사들이고, 이를 재탄생시킨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픽사(Pixar Animation Studio)를 성공시킴으로서 재기의 발판을 마련한다. 특히 1995년 3D 애니메이션 영화인 '토이 스토리' 성공은 1996년 말 잡스가 애플로 다시 복귀할 수 있게 만든다(픽사는 2006년 월트 디즈니에 매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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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도 그리고 앞으로도 전세계 사람들이 열광할 아이팟, 아이폰, 아이패드

애플은 NeXT 인수한 후 아이팟, 아이튠스, 아이폰, 아이패드 등을 출시하며, 개인화된 디지털기기 시대를 이끌면서 도산 직전이었던 애플을 회생시켰고, 2011년 8월, 시가총액으로 세계 제일의 기업으로 성장시킨 잡스의 수완은 이미 전세계적으로 전설이 되었다.

그러나 2004년 중반, 잡스에게는 또 한번의 위기가 찾아온다. 바로 49세의 나이로 췌장암을 선고 받은 것.
특히 잡스가 앓고 있는 섬세포 신경내분비 종양은 미국에서 약 3,000명 정도만 앓을 정도로 희귀한 질병이다. 인슐린 등 호르몬의 과대생산을 자극해 저혈당, 저혈압 등을 유발하는 이 병으로 인해 잡스는 같은 해 7월 췌십이지장절제술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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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전인 8월 26일 공개된 스티브 잡스의 모습 그리고 지난 3월 아이패드2 프레젠테이션에서의 스티브 잡스

이후 2006년 8월 애플의 연례 회의인 세계개발자회의(WDC)에 등장한 잡스의 모습은 많은 이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기 충분했는데, 이전보다 훨씬 마른 모습에 그의 투병생활이 얼마나 고단했는지 짐작케 했다. "내가 애초에 생각했던 것보다 병과 관련된 문제가 훨씬 복잡하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2009년 1월 두번째 병가를 내고, 그해 4월 잡스는 간 이식수술을 받는다.

그리고 2011년 1월, 간 이식수술을 받고 복귀한지 불과 1년 반만에 '건강에 집중하기 위해' 다시 한 번 또 병가를 낸다. 이후 6개월 시한부설에 시달리던 잡스는 소문보다 훨씬 더 야윈 모습으로 2월 백악관 만찬에 참석했다. 하지만 주변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3월 아이패드2 프레젠테이션에 직접 나서는 등 그간의 소문을 잠식시켰다. 그러나 애플 CEO직 사임으로 다시 한 번 그의 건강에 대한 소문이 무성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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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海賊)이 되자"
이는 스티브 잡스가 늘 직원들에게 했던 말 중 하나다. 다른 사람의 시선이나 고정관념에 얽매이지 말고, 세상이 깜짝 놀랄 일을 하자는 것. 실제로 그의 인생 자체가 해적이나 다름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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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에게는 '최고의 카리스마'라는 수식어가 붙었지만, 뒤에는 독단적이고, 안하무인격이라는 평가도 따랐다. IT 업계에서는 그를 '폭군'이라 부르기도 한다. 직원들에게 비인간적인 말도 서슴지 않으며, 엘리베이터에서 기습적인 질문에 답변하지 못하면 그 자리에서 해고시키기에 이런 별명이 붙는 것도 당연할 것이다.

하지만 그의 인격적인 단점에도 불구하고 대다수의 애플 직원은 그를 추앙한다. 실리콘밸리 뿐 아니라 전 세계인들이 왜 그에게 열광할까?

잡스가 위대한 인물로 추앙받는 이유 중 하나는 그가 제품을 만들기 전까지 사람들은 그것이 필요한지조차도 몰랐던 것을 만들었다는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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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큰 성공을 거둔 인물들은 크고 작은 실패를 경험하지만, 그들은 성공보다 실패에서 보다 많은 것을 배운다. 또 그들은 위험을 무릅쓰고 미래를 위해 도전해 기회를 잡곤 한다. 스티브 잡스 역시 마찬가지다. 그는 성공과 좌절, 실패와 재도전을 동시에 겪으며 인생의 천국과 지옥을 모두 경험했다. 이런 드라마틱한 잡스의 인생은 자신의 철학인 '창의'와 '혁신'의 밑거름이 되었다. 처절한 실패를 발판 삼아 다시 도약한 그는 시대가 바라는 진정한 리더의 모습이 아닐 수 없다.

그도 사람인지라, 애플에서 해고 당한 후 몇 개월간 아무 것도 할 수 없었다고 한다. 도망치고 싶었지만 그럴 수 없었던 것은 그는 여전히 자신의 일을 사랑했기 때문이었다. 결국 그는 다시 시작하기로 결심했고, 결국 애플을 세계적인 기업으로 만들었다.


<2005년 스탠퍼드 대학교 졸업식에서 연설 중인 스티브 잡스>

'공감'과 '소통'이라는 키워드는 잡스의 리더십을 말할 때 빼놓을 수 없는 단어들이다. 그는 언제나 꿈과 비전을 제시하고, 그 비전을 공감하도록 설득한다. 또한 이미 프레젠테이션에서도 검증받은 바 있는 정제된 화술은 그의 비전을 공유시키기에 충분하다.

2005년 스탠퍼드대 졸업식 연설문에서 잡스는 '항상 갈망하라, 언제나 우직하게(Stay hungry, Stay foolish)'라는 말로 전세계 젊은이들을 사로잡으며, 이 시대의 리더이자 멘토로 우뚝 서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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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10년이 넘는 세월동안 한결 같은 그의 패션 또한 화제로 떠오르곤 하는데, 블랙 터틀넥 스웨터와 리바이스 청바지 그리고 뉴발란스 992는 그의 시그니처 룩으로 자리매김했다(2001년 딱 한 차례 다른 신발을 신긴 했지만, 이후 다시 뉴발란스 992를 착용했다). 그가 이 스타일을 고집하는 이유는 프레젠테이션 시 가장 눈에 띄지 않는 차림이기 때문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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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환상적인 프레젠테이션으로 '프레젠테이션의 제왕'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일본의 IT 미디어인 '+D PC USER'는 '애플 팬을 심취시키는 잡스의 강연이 애플 문화의 근원'이라고 평가하기도.


<스티브 잡스 프레젠테이션 영상>

잡스의 프레젠테이션 특징 중 하나는 '간단한 스토리텔링'이다. 정보량을 최대한 줄여 그림이나 동작으로 가장 쉽고, 분명하게 설명한다. 때문에 설명을 듣는 사람들은 '실제 만져보고 사용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든다.

- 내용 참조: 머니투데이, 한겨레



만약 애플에서 해고 당하지 않았다면 그의 인생은 어떻게 되었을까? 과연 아이팟, 아이폰, 아이패드가 세상에 나올 수 있었을까? 잡스는 때로는 인생이 배신하더라도 결코 믿음을 잃지 말라고 말한다. 동시에 본인이 사랑하는 일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일은 우리 삶의 많은 부분을 채울 것이며, 우리 인생에 진정한 만족을 줄 것이기 때문이다.

죽음의 문턱 가까이 다녀온 잡스는 오히려 죽음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내 인생 최고의 결정은 머지않아 제가 죽을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직시한 후에 내릴 수 있었다"
"'오늘이 내 인생 마지막 날이라면 지금 하려고 하는 일을 할 것인가?', 며칠 연속 'No'라는 답을 얻을 때마다 나는 변화가 필요하다는 걸 알게 됩니다. '곧 죽는다'는 생각은 인생의 결단을 내릴 때마다 가장 중요한 도구였습니다."

잡스는 분명 타고난 재능을 가지고 태어났을 것이다. 그러나 그의 긍정적인 마인드와 사소한 것까지 그냥 지나치지 않는 세심함과 일에 대한 애정, 노력이 모여 지금의 그를 만든 것은 아니었을까? 비록 최근 공개된 사진 속 그의 모습은 안타까울 정도로 앙상하게 마른 모습이나, 곧 훌훌 털고 일어나 우리를 깜짝 놀라게 만들 것이다. 그는 항상 도전하고, 변화하는 사람이니까 말이다. 

그가 스탠포드대에서 연설한 내용으로 이 글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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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ewbal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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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리브Oh 2011.08.31 0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한편의 드라마 같네요
    잡스의 일대기는 처음 보는데요.
    출생부터 성장기가 남달랐던 잡스네여^^

    • newbalance 2011.08.31 1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런 굴곡들이 결국은 지금의 잡스를 만든 것이겠죠?^_^
      잡스의 어록이 따로 화제가 될 정도였는데요. 두고두고 마음에 새기고 싶은 말들이 많더라구요. 많이 배우고, 정말 대단한 사람이다,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

  2. Fly so High 2011.08.31 1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잡스 형님의 일대기는 거의 영웅담에 가깝네요.
    젊은 시절 사과들고 있는 모습이 신기한데요.
    인생의 마지막날이라면 지금 이 일을 하고 있을지 한번 생각해보게 됐습니다.
    잘봤어요.^^

    • newbalance 2011.08.31 1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Fly so High님은 지금 하고 있는 일, 하실 생각이신가요? 전 저 질문에 어떻게 답해야 하나 고민 중입니다. 하하
      운도 운이었겠지만, 그의 도전적인 자세 덕분에 지금의 잡스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스탠포드대의 연설문을 두고두고 봐도 가슴을 후벼파네요 :)

  3. 으라차차 2011.08.31 1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안 그래도 오늘 잡스 아버지가 잡스한테 만나보고 싶다고 해서 기사가 났던데.
    혁신의 왕 잡스느님!
    근데 아파서 완전 마른 사진 가슴 아파요 흑흑
    얼른 건강해지셨으면 좋겠어요.
    전 애플을 사랑하는 앱등이니까요 'ㅂ'*

    • newbalance 2011.08.31 1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앗 실시간 덧글이!ㅎㅎ 그치만 잡스는 키워주신 양부모님만을 부모로 인정한다고 한 적도 있죠. 과연 생부와의 관계가 어떻게 전개가 될지 궁금합니다.

      저도 사진 찾아보면서 깜짝 놀랐어요. 사실 저기 있는 사진은 그나마 고른 사진이고, 전신사진은 안쓰러움을 넘어설 정도로 앙상한 모습이랍니다. 얼른 건강해져서 우리 앞에 또 놀라운 모습으로 나타나셨음 좋겠습니다. 저도 사실은 앱빠..후후

  4. 복돌이^^ 2011.08.31 1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IT 분야 뿐 아니라..경제와 여러방면에서 오래도록 기억될 사람인듯 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newbalance 2011.08.31 1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난 50년동안 미국에서 가장 위대한 사람으로 꼽히기도 했었죠. 시대가 인정하는 진정한 아이콘이자 레전드로 거듭날 인물임이 틀림없습니다. 복돌이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5. G-Kyu 2011.08.31 15: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마디 한마디가 인생에 큰 도움이 되는 말이네요..!
    책에서 배운 내용이 아닌 인생에서 깨달은 것이니 더욱 와 닿는 것 같습니다!

    • newbalance 2011.08.31 2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잡스의 어록은 이미 많이 회자가 되고 있죠. '잡스 어록'만 검색해도 위에 소개된 내용보다 훨씬 많은 내용이 있답니다. 다 소개하고 싶었지만 지면 관계상 다 싣지는 못했네요^_^;; 말씀하신 것처럼 잡스가 인생을 살아오면서 깨친 것들이기에 더욱 가슴 속에 와닿는 말인 것 같습니다.

  6. Daa 2011.08.31 18: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사다난한 스티브잡스의 인생사, 잘 보고 갑니다.
    저도 스티브잡스처럼 더욱 열정적으로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newbalance 2011.08.31 2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잡스처럼만 열정적으로 산다면 세상 무슨 일이든 못이룰까 싶어집니다^_^ 실패했다고 좌절하지 않고 오뚝이처럼 일어서는 잡스에게 박수를!

  7. 이야기캐는광부 2011.08.31 1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 사람의 삶을 사느라 시간을 낭비하지 말라는 마지막 문장. 팍 꽂힙니다.
    잡스행님이 건강해야 예술적인 IT제품들을 많이 만날 수 있는데..ㅜㅜ

  8. goodjob 2011.08.31 2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잡스옹의 아이폰, 아이패드 만큼이나 인기를 끈게 뉴발란스 아니겠습니까? ㅎㅎ
    이렇게 뉴발란스에서 잡스옹을 만나니 재밌군요 ㅎㅎㅎ

    • newbalance 2011.08.31 2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 잡스는 정말 뉴발란스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인물 중 한 분이죠. 잡스 덕분에 리미티드 에디션인 993이 품절에 품절을 거듭한!! 잡스가 뉴발란스를 즐겨신은데에는 분명 그만한 이유가 있기 때문이겠죠? 후후

  9. roo 2011.08.31 2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기 뉴발란스 매니아 사진을 보니까
    같은 검은티와 같은 청바지가 아니였군요ㅋㅋㅋㅋㅋㅋ
    아 혼자 웃음이 터졌네용..
    아이팟부터 아이패드까지 다 잡스의 머리에서 나온걸까요?
    정말 대단한 사람이구나라는 생각밖에 안들어요.

    • newbalance 2011.08.31 2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ㅎ 한때 잡스의 옷장에는 같은 옷이 수백벌 있을 것이라는 추측이 떠돌았었죠. 정말 그런지 확인하고 싶기도!ㅎㅎ

      잡스도 말했지만 모든 제품을 만드는데 있어 잡스의 리더십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 아닌가 싶어요. 이 시대의 리더다운 말!

  10. 구구궁 2011.08.31 2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인생의 밑거름이 되는 글입니다 .
    IT분야 뿐만아니라 모든일에서 ㅎㅎ 열정적으로 살아야겠네요 ㅎ

    • newbalance 2011.08.31 2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습니다. '열정' 정말 간단한 단어지만 열정을 가지고 산다는게 결코 쉬운 일은 아니죠. 게다가 좋아하는 일을 찾는다는 것도 그렇구요. 잡스는 아무리봐도 대단한 사람!

  11. 한솔골프 2011.08.31 2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하신분...정말 노력과 열정없인 저자리에 못있겠죠...

    • newbalance 2011.09.01 0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저 존경스러울 따름입니다. 그렇기에 지금의 애플이 있는 것이겠죠. 11월에 자서전도 출간된다고 하는데 벌써부터 기대 중이랍니다 :)

  12. 맥런치 2011.09.01 0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티븐잡스와 뉴발란스는 정말 깊은 사이인 것 같아요 ㅋㅋ
    잡스님의 뉴발란스 신은 모습!!!!
    뉴발란스 블로그에서 스티븐 잡스님에 대한 이야기 많이 듣고 갑니다!!

    • newbalance 2011.09.01 0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제 공개된 무려 20년 전에 빌게이츠와 찍은 사진에서도 뉴발란스를 신었던 잡스! 보고 순간 빵 터졌다죠. ㅎㅎ 그의 한결같은 뉴발 사랑! 뉴발란스 블로그에서 안 다룰 수 없는 이야기였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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